OCEAN CAPITAL BUSAN RUN FESTA

2026년 11월 7일[토] 08:30 출발 [부산 북항 친수공원]


‘글로벌 허브 부산 런페스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9월 27일 치러진 2025 글로벌 허브 런페스타 대회는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이 대회에 직접 참가하여 달려주신 마라톤을 사랑하시는 달림이 여러분과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해 주신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항만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해운항만 관련 업단체 관계자 여러분들께 우선 진심어린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단축 마라톤 축제는 다행히도 구름이 많은 선선한 날씨에서 이순신대로와 아름다운 풍경의 북항친수공원을 자유롭게 달릴 수 있어서 그 어느 대회보다도 안전하고 즐거운 달리기 축제가 된 것 같습니다. 쾌적한 날씨에 잘 준비된 친환경 마라톤 코스를 달림으로써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없이 성황리에 끝난 성공적인 달리기 축제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로벌 허브 런페스타 대회가 부산의 중심가에서 열린 첫 번째 단축 마라톤 대회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성공적인 대회가 된 것은 달림이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대회 준비에 열성을 다해 주신 공동주최사(부산항발전협의회) 및 대행사 관계자, 그리고 수 많은 협력업체 여러분들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는 점에서 다시 한 번 그 공로를 치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희 한국해운신문은 서울에서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를 24회나 개최한 바 있는 우리나라 해양수산 관련업계를 대표하는 전문신문입니다. 저희가 ‘글로벌 허브 부산 런페스타’ 대회를 개최하게 된 연유는 해양수산인들의 친목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마라톤 대회를 해양수도 부산에서도 치러달라는 여러분들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첫 대회라 여러 가지 어려운 점도 많았습니다만, 성공적으로 이번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다음 번 대회에 대한 기대를 더 크게 갖게 합니다.  


부산은 이제 세계적인 글로벌 허브로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부산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글로벌 허브 부산 런페스타’ 대회는 내년에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올해의 북항친수공원 달리기의 추억을 잊지 마시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반갑게 만나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달림이 여러분, 그리고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9월     29일


 한국해운신문 대표이사 겸 ‘글로벌 허브 부산 런페스타’ 공동대표  이  철  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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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부산 런페스타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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